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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괴년's Blog
乾轉怪年의 하치장

CIA 개황 1. 작전본부 (1) 기구구성

분류없음 2006.05.09 19:51 by 乾轉怪年 건전괴년

2005년 8월자로 기존의 작전본부(Directorate Of Operations)는 국가비밀활동부(National Clandestine Service)로 개편되었음.

아래 내용들은 이 개편 이전 (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까지 상황을 다루고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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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 조직구조 개황 1. 작전본부 (Directorate OF Operations)


CIA(Central intelligence Agency)는 미국 정보기관의 대명사로 전세계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정보기관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CIA는 대통령을 비롯한 정책결정자에게 국가정책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 제공하고 다양한 기관들이 제출하는 정보를 종합적으로 취합. 평가하며 국가의 정보활동을 통괄적으로 조정.관리할 것을 주 임무로 설립되었다. 그러나 는 이러한 본래의 목적 이외에도 비밀정책의 도구로써 냉전 시절 세게 곳곳에서 많은 사건과 공작에 있어서 개입하여 (혹은 개입했을 것이라고 의심받고 있으며) 외부로부터 의심과 비판의 소리가 끊이지 않는 대상이 되었고 이와 함께 ‘국제정치의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존재로 인식되었다.

냉전의 종식과 이로 인한 급변한 국제적 환경은 에 있어 정보자원의 규모 축소. 정보수집 활동의 방향과 우선순위 조정과 같은 변화를 가져왔고 이에 따라 CIA의 활동도 한 때 위축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몇 번의 정보 실패를 경험한 후 클린턴 행정부 후반기에 들어서면서 점차적으로 조직이 재건되면서-특히 정보수집. 공작부문을 중심에서_ 예전의 위세를 회복하기 시작하였고 부시 행정부 출범 이후 9.11사건 이후 아프간 전쟁과 이라크 전을 거치면서 그 규모와 활동이 대폭 확장되었다. 특히 그 동안 CIA에 부여해 왔던 여러 제한(정보원 확보에 있어서의 인권 관련 문제, 암살금지령, 미국 내서 정보수집 활동에 대한 규제 등)이 폐지되거나 완화되면서, 는 레이건 시대 이래의 전성기를 맞게 되었다 싶었는데 지난 이라크 전 wmd정보 왜곡과 9.11 정보 실패 로 인하여 여론과 의회의 비판에 직면하게 되었고 결국 50년만의 정보 체계 대개편으로 정보 총수로 국가정보장이 신설됨에 따라 과거의 국가 최고 정보기관으로의 위치를 상실하게 되었고 이 기회를 틈탄 국방성 여타 부서의 정보 활동 확대 시도 등으로 인하여 상당히 그 입지가 좁아지는 상황에 놓이고 있다.


CIA조직

CIA의 조직은 전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규모에 걸맞게 여타의 외국 정보기관에 비해 복잡하고 방대한 체제를 가지고 있다. 특히 정보수집이나 분석, 행정운영 지원, 연구개발과 같은 각 부문들은 그 활동과 범위에 있어 구분이 뚜렷하여 해당 부서(directorate)들이 별도로 독자적인 영역을 구성하고 있는 점은 조직구조에서 두드러지는 특징이라 할 수 있다.
그 내용을 보면 국장, 부국장, 운영 사무국장(Executive Director)과 각기 작전, 정보, 과학기술 지원을 담당하는 네 명의 각 영역별 본부(Directorate)로 구성된다. 각 본부들은  담당 부국장 들이 지휘하고 있다.  그 외에 각종 행정 관리.지원 부서, 국장 직할.보좌 부서들이 편제 되어 있다.

조직의 중핵을 구성하는 것은 작전( DO :Directorate Of Operations), 정보( DI: Directorate Of Intelligence) ,과학기술(DS & T: Directorate of Science and Technology)  지원(Support ) 네 본부이다.

정보 기관에서 수집.공작 부문과 분석. 판단 부문을 분리하는 것은 일반적인 방식이지만 CIA만큼 각 영역 (특히 수집 부문과 분석 부문) 들이 조직상이나 인사상으로  별도로 분리된 사례는 상당히 이례적이다. 이러한 각 영역별 조직은 전문화, 세분화가 뚜렷하며 현장 작전에 종사하는 정보관들 이외에도 수많은 전문직종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을 거느리고 있으며 다른 영역들과 별도의 인원.경력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구성은 각 해당 분야별로 전문성을 지닌 인원들을 양성하고, 다변화된 정보수요에 대응하는 데 있어 융통성을 발휘할 수 있으며 특정 분야를서 심층적으로 발전 시킬 수있다는 장점이 잇다.그러나 한 편으로는 각 영역들 간들에 지나친 분파주의를 야기시켜 부문들간의 유기적 협력이나 연계(특히 현장 정보 수집 부문과 정보 생산 판단 부문 사이에서)를 어렵게 하고, 또 한 각 영역별 인원들이 보다 다양하고 폭 넓은 시야를 가지지 못하여 해당 분야에만 매몰되는 경우가 많은 탓에 결과적으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는 데 지장을 준다는 지적을 받기도 하였다.

이러한 문제로 인하여 80년대 후반 이후 중대 정보 관심 사안의 경우에는 종래의 영역별 구분을 넘어서서 여러 영역들에서 차출된 인원들로 구성되는 정보센터를 창설하여 해당분야에 대한 정보 활동을 집중시키고 수집-분석- 생산 과정을 일원화하여 해당 사안 관련 정보를 통괄하며 정보활동에 잇어서 유기적 연계를 개선.강화시키려는 시도가 계속 되어 왔으며 특히 90년대 이후 테러, 비확산, 국제조직 범죄 같은 초국적 문제가 정보 기관의 중심 관심사로 대두됨에 따라 해당사안에 잇어 각 부문 간 연계 및 통합이 더욱 강조되고 있고 이에 부응하여 조직구조에서도 정보센터들을 비롯한 각 부문 간 연게조직의 비중이 계속 높아져 가고 잇다.



cia 조직 기구 현황 ( 2004.4 기준)

작전본부(Directorate Of OPERATIONS)

개요

작전본부는 해외 정보수집활동, 비밀공작, 방첩.보안 활동, 테러대책 등을 담당하는 곳으로 일반적으로 인식되고 있는 떠올리는 CIA의 모습은 거의 작전본부의 활동에 해당된다. 이 부문은 여타의 부문에 비해 위험성이 높은 현장 활동 및 공작을 주로 수행하며 내부에서도 독자적인 조직 문화와 배타적인 분위기를 띄고 있는 분야이다. 과거 작전본부는 전 세계를 무대로 소련을 대상으로 한 치열한 첩보전을 벌이고 세계 정세를 미국에 유리한 방향으로 전개하는 각종 공작 .정보활동을 수행하면서 그 위세를 떨쳤다. 그러나 냉전이 종식되고 소련이 붕괴되면서 적을 잃어버린 작전 본부는 정보 예산 삭감 및 구조조정의 주된 대상이 되어 규모가 축소되고 인력이 감축되었으며, 정보우선순위의 조정은 냉전 이후 새로운 정보 영역으로 부상한 국제테러, 조직 범죄, 마약, 경제 산업 정보 영역에 인적,물적 자원이 집중적으로 배분되고 전통적으로 작전본부의 실무활동을 담당했던 지역별 부서들은 축소되는 자원 배분상의 불균형을 낳기도 하였다.

또 한 90년대 들어 에임스 사건을 비롯하여 연달아 터진 스파이 사건의 역풍, 과거 냉전시기의 비밀공작 및 작전 본부 운영에 관련된 여러 가지 스캔들이 불거져 나오면서 작전본부의 위상은 실추되어 안팎으로 비판과 냉소의 대상이 되었고 더구나 1995년에는 에임스 피해평가 건과 관련되어 역정보 배포건에 대한 부주의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당시 작전 담당 부국장이었던 Ted Price 가 사임하고 그 후임에 정보본부 출신인 David Cohen이 임명되므로써 작전본부의 사기는 극도로 저하되었고 , 이러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겹쳐 유능한 인력, 중견 간부들 신진 요원들이 사직.이직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났다. Cohen은 비록 작전본부에서 국내 활동 부서를 맡아 국가 정보자원국 창설을 지휘한 경력이 있긴 했지만 기본적으로는 분석가 출신으로 공작관 들이 주류를 이루는 작전본부의 운영방식과 행태에 대해 익숙치 못한 탓으로 내부서 많은 불만을 산 끝에 단명하였다.

결국 97년 George Tenet 중앙정보국장은 비상대책으로 이미 은퇴하였던 작전본부의 베테랑인 Jack Downing을 다시 불러들여 작전 담당 부국장에 임명하여 작전본부 재건을 명하였고 정책적으로도 정보활동의 필요성을 느낀 행정부와 의회의 지원하에 인력확대와 예산증액이 실시된 데 힘입어 작전본부의 확대가 시작되었고. 이때 따라 해외 지국 증설, 인적 자원에 대한 정예화, 훈련 강화, 정보 소요의 급증에 따른 희소 지역.언어 분야 인력 확대, 발달하는 첨단 기술(특히 정보기술 분야)와 인적정보활동 사이의 연계강화 와 같은 계획들이 실행되엇고 내부 사기 진작을 위해서도 많은 조치들이 취해졌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그러나 여전히 내부에선 이러한 조치에 대해 여전히 회의적인 시각은 사라지지 않았으며 수뇌부의 정치성을 지탄하는 비판도 끊이지 않았다.)
특히 Downing은 냉전 이후 최대 규모의 대규모 작전본부 충원 계획을 수립하였고 이는 9.11 이후 작전본부 확대의 발판이 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 후 9.11 사건으로 CIA는 정보 실패의 문제로 비난받기도 하였으나 이는 작전본부에 잇어서 호기로 작용하여 대규모의 인력 충원과 해외 활동 영역 확대, 정보활동에 있어서의 권한 강화가 이루어졌다. 특히 공세적 선제공격 독트린이나 반확산 전략이 채택되고 대 테러 전쟁을 거치면서 과거 위축되었던 비밀 공작, 준군사 활동 분야도 다시 활기를 띄게 되었고 이들은 아프간 전과 이라크 전에서 상당한 성과를 올린 것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이라크 전 정보 왜곡과 9.11정보 실패 로 cia가 비판의 대상이 되면서 또 한 행정부 정책에 비판적이라는 의혹을 고위층으로부터 사게 되면서 cia 개혁 및 정화의 임무를 띠고 포터 고스 국장이 부임하였다. 고스 국장 부임 이후 작전본부도 다른 cia의 부문과 마찬가지로 , 아니 어쩌면 더욱 크게, 극심한 혼란을 겪게 되었는 데 이는 특히 작전본부 내에서의 인사 변동에서 극명하게 나타났다 . 구체적인 사례를 보면 Pavitt의 후임으로 임명된지 채 6개월도 지나지 않은 작전본부 책임자인 스티븐 캡스(sTEVE kAPPES) 작전 담당 부국장과 모리스 설릭 부국장 보를 비롯한 작전 본부 서열 1 2 3위들이 고스 부임 이후 모두 사직하였고 이 외에도 유럽 국장 동부 아시아 국장(아서 브라운?)들을 비롯 하여 약 20여명의 고위 중견 간부들이 무더기로 사표를 낸 걸로 알려져 있다. 그 결과 작전 본부 내부는 크게 동요하게 되었고 뒤늦게 고스 국장은 이를 진정시키려는 시도를 하였지만 여전히 여진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또 한 국가정보장 직 신설과 이에 따른 정보 체계 개편은 작전본부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변화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 지 혹은 나타났는지는 지켜볼 만한 사안이다.

(Operation을 작전이라고 번역한 데 있어서 논란이 있을 수도 잇다. 보통 정보,첩보 분야의 Operation은 작전보다는 공작으로 번역되는게 일반적인 용법이며 이 분야에서도 공작이라는 용어가 일상적으로 사용된다. 그런데도 굳이 작전으로 번역한 것은 비밀공작(Covert Action/ACtivitirs)과 구분을 위해서 위해서이다.)

조직구조 ( Structure)

정보기관의 조직 자체는 어느 나라나 비밀로 분류하고 있으며 특히 현장 작전실무에 종사하는 분야는 여타의 분야보다 훨씬 기밀도가 높은 탓에 일반인으로서 접근이 어렵다. 이는 미국도 예외가 아닌바 타국에 비해 비교적 조직공개의 폭이 넓은 CIA도 작전본부의 편성과 구조는 기밀로 분류하고 있어 그 세부적인 내용을 파악하기는 거의 불가능한 바 여기 언급된 내용들은 대략 70년대부터 현재까지 의 조직이 언급된 각종 공개자료,서적, 언론보도 기사 단신들을 모두 종합해서 들을 취합하여 그 기능과 구조- 각 지역별 담당부서 들의 명칭이나 담당 영역과 같은-에 있어 비교적 지속적이고 변동이 적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을 중심으로 일종의 뼈대를 상정하여 이에 최근 소식-부서의 통.폐합 혹은 신설 축소와 같은-을 덧붙여서 그 얼개를 개괄한 것이다.

당연히 여기에 언급되지 않은 조직이나 혹은 임시로 만들어지거나 비밀 부서들도 존재할 것이고 명칭 변경 부서 폐지,신설, 임무 구성 조정은 상시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 (한 마디로 말해서 믿지 마시기 바랍니다)

작전 본부는 작전 담당 부국장( Deputy Director for Operation:DDO )이 책임자로서 활동을 지휘하고 감독한다. 2004년 중반 까지 James. Pavitt이 이 직책을 맡고 있었다. 1999년에 이 직책에 취임한 그는 이전에 Downing 휘하에서 작전 담당 부국장 보로 재직하였고 초대 확산대책국(Counterproliferation DIVISION 95~97) 국장과 비확산 센터(DCI Non-PROLIFERATION Center 93~95) 부소장을 역임한 확산 대책 분야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그후 pAVITT이 사임함에 따라 그 휘하에서 작전 담당 부국장 보로 재직하던 sTEVE KAPPES가 DDO직을 승계하였다. 그는 방첩 담당 작전 부국장 보 (방첩 센터 소장 겸임) 근동국장을 역임하였으며 구 소련 공화국들의 핵물질 유포 확산 관련 대책 업무를 담당(중앙 유라시아 국 확산단장)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kAPPES는 고스 부임 이후 외부에서 온 국장 보좌진들과의 충돌 마찰 끝에 임명된지 6개월도 안 되어 모리스 설릭 부국장 보와 같이 사임하였다.  Kappes가 사임한 후 당시 테러대책 센터 소장이었던 호세 로드리게스(Jose Rodriguez)가 후임으로 DDO에 취임하였고 그는 NCS 창설로 더불어 초대 NCS 부장에 임명되어 현재까지 재직하고 있다.

DDO휘하에는 작전 담당 부국장 보(Associate Deputy Director for Operations:ADDO) 방첩 담당 부국장 보 ( Associate deputy director in charge of counterintelligence :ADD/CI) , 자원,기획.정책 담당 부국장 보 ( Associate deputy director for resources, plans and policy:ADDO/RPP) 들이 있어 부국장을 보좌하며 이들이 작전본부 의 수뇌부를 구성하고 잇다.

작전 부국장 보는 작전본부의 서열 2위로 작전본부 운영 전반에 있어서 업무를 관할하고 작전활동 및 본부운영에 있어 부국장을 보좌하고 그 부재시 그 역할을 대행한다. 캡스 설릭이 사임한 후 근동 국장이었던 로버트 리처가 이 직책에 임명되었으나  그 역시 고스 국장과의 알력으로 지난 2005년 10월에 사임하였다. 방첩 부국장 보는 90년대 들어 에임스 사건이나 니콜슨 사건 같은 CIA 내부 스파이 사건들이 터져 나오면서 방첩 기능을 강화하기 위하여 설립된 직으로 방첩 센터 소장을 겸임하고 있으며 방첩 업무를 총괄하고 적대국.외국 정보기관의 CIA 내부에 대한 침투나 이를 대상으로 하는 공작을 파악, 차단하여 내부를 보호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자원, 기획.정책 담당 부국장 보는 작전본부 내의 운영, 행정관리, 기획, 인사 .예산, 작전 지원 활동를 일원적으로 감독.관리하여 해당 부문에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99년 신설된 직으로써 관리.지원 부서를 휘하에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현재 이 직이 현존하고 있는 지 여부는 미상이다)

작전 담당 부국장(DDO:Deputy Director for Operation)
*Stephen Kappes 2004.6~11
Jose Rodriguez   2004.11~2005.11

보좌.지원 부서 (보좌진, 의회,법률, 연락 등 각종 지원.기능별 스탭)

기술관리국(Staff forTechnology Management. DDO 직할)

작전부국장 보 (ADDO:Associate Deputy Director for Operations)
Robert Richer 전 근동국장 (2005.10 사임)

자원,기획,정책 담당 작전부국장 보 ( ADDO/R,P& PAssociate Deputy Director for Operations for Resources, plans and policy ) 현존여부 미정

인적 자원 관리국 (Human Resources Staff . 이 전에는 경력 관리국(Career Management Staff) )
작전 자원 운용 관리국(Operation and Resources Management Staff)
중앙 위장국?(Central Cover Staff.과거 작전 지원국Operation Services Division개편. 현존 여부 미확실)


방첩 담당 작전부국장 보 ( ADDO/CI: Associate Deputy Director for counterintelligence )
방첩 센터(Counterintelligence Center)


테러 대책 센터 (Counterterrorism Center)


정보전 센터(Information Operations Center)


국가인적정보소요 작성센터(National HUMINT Requirements Tasking Center) 현존 여부 미상

대외 정보 관리국 (Foreign Intelligence Staff)

지역 기능별 국 ( Regional transnational issues DIVISIONS)

중앙 유라시아국 (Cetral Eurasia Division)
동부 아시아국 (East Asia Division)
근동 (남부 아시아)국 (Near East. Division)
유럽국 (Europe Division )
중남미국 (Latin America Division )
아프리카국 (Africa Division)
확산대책국 (Counterproliferation Division)
국내 정보자원국 (National Resources Division)
군사.특수계획국/특수공작국 (Miltary and Special Programs Division/Special Activities Division )

정보관리국(Information Management Staff)

국가 정착 운영 센터(National Resettlement Operations Center)

예하의 실무구성부서들은 크게 정보센터 ( Center) , 운영,기획. 평가. 지원을 담당하는 관리부서( Staff) , 정보활동 기획, 정보수집 및 공작 활동을 수햏하는 지역.기능별 국( Division )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정보센터는 종래의 관료주의적 분화에서 벗어나 정보업무를 효울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중대 정보 사안에 있어 관련 정보홛동을 집약시킴로써 해당 분야의 정보 수집,기획,분석활동을 일원화 시키고 해당 사안에 대해 보다 체계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설립되엇다. 따라서 정보센터들은 작전, 수집, 정보 분석 생산,기술 지원 등 다양한 부서의 인원들로 이루어지며 또 한 cia뿐 아니라 FBI, NSA, 국방성, 군 정보기관 같은 여타의 정보기관 들에서 파견된 인원들도 근무하고 있어 해당 사안에 있어 정보공동체 전반에 걸쳐 정보를 집약하는 구심점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정보센터들은 그 구성원에 있어서 cia 출신이 압도적이며 운영 및 예산 지원에 있어서도 CIA의 비중이 높기 떄문에 사실상 cia의 일부로 여겨지고 있다. 탈 냉전 이후 국제 테러 ,대량 파괴 무기 확산 대책, 마약.조직 범죄가 주요 정보관심사안으로 대두되고 이에 대한 정보우선순위가 높아지면서 조직 구조의 중심이 이 전의 각 기능 별 지역 별 부서에서 이러한 사안들을 다루는 센터들로 옮겨져 갔고 이에 따라 인원,예산 지원 같은 자원 배분에서도 이러한 센터들의 비중이 강조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작전 본부에 있는 주요 센터로 방첩센터와 테러대책센터, 정보전센터를 들 수 있다.

방첩센터(Counterintelligence center)는 내부에서 보안을 유지하고 외국 정보기관에 의한 내부침투를 방지하고 작전 보전을 유지한며 방첩센터 소장은 방첩 담당 작전부국장 보를 겸하고 있다. 이런 업무 수행을 위한 방첩 센터의 임무는 크게 다음과 같다. 외국 정보기관의 조직,구조,운영 체계에 대한 연구.조사, 외국. 적대 정보기관의 동향 ,활동 (특히 자국의 기관이나 인원을 대상으로 한) 파악, 내부조사를 통한 외국 정보기관의 자국 침투 방지 및 피침 여부 파악및 내부 내통자 수색 적발(해당 업무에 있어서 보안 부문과 협력) , 외국정보기관에 의한 각종 정보수집활등을 차단. 무력화(이는 역정보. 기만 공작, 이중첩자활용을 포함하는 공작적 성격이 강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이를 위해 외국정보기관에 대한 침투도 포함하는 공세적 활동임) .
이런 임무에 따라 방첩센터에는 방첩 분석, 보안, 대첩(counterespionage) 과 같은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들이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내부활동의 중점사항 중 하나는 내부에 외국의 첩자나 정보원이 있는 지 파악하는 것이며 이를 위하여- 해당 대상에 대한 감시.수사에 있어서는- FBI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 특히 에임스 사건 이후 FBI와 협력은 법제화되어 방첩센터의 대첩단장( Chief of Counterspionage Group)은 FBI 에서 파견하도록 법제화었다. 또 한 각 개별 공작이나 작전 사안에 대한 방첩,보전 임무는 해당 지역별 부서에서 관할하고 있으며 방첩 센터는 밀접한 협력.조정관계를 맺고 있다

테러대책 센터(Counter terrorism center)는 테러조직 및 활동에 대한 정보 수집 및 분석,테러 예측및 경보 업무를 전담하며 80년대 빈발하는 국제테러 (특히 중동 관련 )에 대처하여 테러 대책 활동의 기획,정보수집.분석, 전략 경보에서 테러 활동의 사전 저지및 무력화까지 망라하는테러 대책 활동을 일원적으로 체계화 시킬 목적으로 80년대에 설치되었다. 그후 탈냉전 시기를 거치면서 국제테러, 비확산 ,마약,범죄 문제가 정보계의 이슈로 부각되면서 그 역할과 규모가 확대되었으며 9.11이후 테러대책 관련 정보가 정보소요에서 최우선 순위를 차지하게 뙴에 따라 그 규모나 영역이 대폭 확대되었다.

이 부서가 어느 정도 확대되었냐를 일례를 들자면 테러 대책 센터도 다른 정보 센터들과 마찬가지로 작전본부 외에 다른 CIA 부문 그리고 NSA FBI DIA NRO 국무성 등 과 같은 다른기관에서 파견된 요원, 연락관들이 있으며 특히 정보본부 ( DIrectorate of Intelligence) 산하 부서로 구성된 분석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는 데 다른 센터의 경우 이런 분석부문이 단( Group) 급인 데 반해 테러대책센터는 정보본부의 테러 분석국( Office of Terrorism Analysis)이 통째로 분석부문으로 지정되어 있다. 즉 산하에 국 급 부서를 일개 부문으로 거느리고 있다는 의미이니 이센터의 규모가 얼마나 큰 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 .이 센터의 전체규모는 작전본부의 다른 부문과 마찬가지로 비밀분류 사핳이기 때문에 자세히 알 수는 없지만 규모가 적어도 1200~1300명 정도로 추정된다.

업무상 FBI나 다른 테러 대첵 기관들과 긴밀한 관게를 유지하고 있으며 또 한 테러대책을 위한 국제적 연락. 공조망을 구성하고 있다. 특히 9.11 이후에는 종전의 테러정보 수집, 테러대책 조정, 테러경보.에측의 임무에 더해 이후에는 테러 에방을 위한 공세적 대응, 선제공격까지 추가된 것으로 여겨진다 . ( 테러 공격에 대한 사전 와해 공세적 저지는 테러 대책 센터가 창설시부터 중점사항으로 강조된 분야였지만 선제 공격 독트린 채택 이후 이러한 임무가 더 욱 강조되었으며 일례로 에멘애서 알 카에다 혐의자들을 프레데터 로 공격한 건도 이 센터의 공작 부서와 특수공작부서들 과의 합작품인 것으로 보여진다)

테러 대책 센터 중 주 활동 대상인 알 카에다와 빈 라덴 관련 부서들을 보자면 대략 다음과 같다.

수니 과격파 테러 대책 작전단( Sunni Extremist CT operations Group- 이전의 수니 과격파 처 Sunni Extremist Branch가 승격된 것으로 보임)-
알 카에다 및 그외 수니 과격파 단체를 추적하는 활동 부문. 1996년 CTC에 라덴과 그 테러 네트워크를 겨냥하여 빈 라덴 전담부서 Bin Laden Issues Station가 설치. 또한 알 카에다의 일원은 아니지만 이와 인원 교류가 있거나 이에 지원을 제공한다거나 그밖의 방법으로 알 카에다를 원조하는 다른 수니? 과격파 단체들도 추적대상임.

테러 분석국 ( Office of Terrorism Analysis )
테러 정보를 분석 생산하여 정보 수요자들에게 제공하는 분석.생산 부문. 9.11 이전에는 정보.평가단 ( Assessment sand Information Group)이었다가 테러 대책국으로 격상

주 임무는 다음과 같음

테러리스트와 이들을 후원하는 국가들의 활동을 추적하고 이 들의 주장, 목표, 이념, 역량 연대 상황, 입지 등을 분석하여 이들의 취약점 파악

전 세계에 걸친 테러 위협 정보.패턴을 분석,평가하여 테러 공격에 대한 경보 제공

각종 테러 동향 패턴 감시 , 신흥 테러 단체 혹은수법 감시. 테러조직 내의 내분 갈등 과 같은 테러조직 동향 파악

테러리스트들을 지원하는 국제 자금 이동을 파악 , 방해, 저지 (과거 정보 분석단 시절에는 5개의 처 Branch로 구성 현재는 이 들 처도 격상?)

인도 단 ( Reniditions Group)

인도 처 Reniditions Branch에서 격상한 부서로 비밀리에 테러리스트나 테러 용의자의 신병 확보 인수(특히 제 3국에서의) 인도 공작을 맡으며 특히 테러분자나 용의자들에 대한 제 3국 위탁 심문"Extraordinary Rendition" 공작- 미국 내의 법적 제도적 제약을 피해 권위적 체제 하의 우방 .제 3국에 해당 용의자의 신병을 넘겨서 강압적이고 적대적 심문-한 한 마디도 말해 고문-활동을 수햏하도록 하는 공작. 이 경우 일반적으로 심문에 CIA관계자들이 배석할 것으로 보여짐- 과도 깊히 관계되어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특히 해당 업무에 있어 외국 정보.보안 기관 과 밀접히 협력할 것으로 추정) 또 한 CIA가 외국이나 기타 제한 지역에 운영하고 있는 심문 시설에 있는 테러리스트나 테러 용의자 들의 신변 과련 업무도 담당할 것으로 보임.


자금 작전단 ( Financial Operations Group)

9.11 이후 신설 **빈 라덴 전담 부서 Bin Laden Issues Station에서 자금 활동 감시 추적 부문이 독립, 확대되어 신설되었음. (테러리즘과 관련된 국제자금 이동 이들과 관련된 국제금융 시장 동향이 주 임무로 추정. 테러 분석국과의 관계는 ? 예하부서?)

기술 작전단( Technology Operations GROUP)

역시 기술 작전처( Technology Operations Branch) 에서 승격된 부서로 테러분자및 용의자들에 대한 기술적 수단에 의한 정보 수집을 담당하고 대 테러활동을 기술적 측면에서 지원

세번 째는 정보작전센터(Information Operations center)가 있다. 이름에서 보다시피 이는 사이버 전, 정보전( INfomation Warfare)을 수행하는 부서로 보이며 . 여기에는 정보 기반시설 보전, 보안 을 위한 정보수집, 정보전 사전 경보, 타국의 정보전 능력이나 위협에 대한 정보 수집.분석 과 같은 방어전 성격의 정보전 활동은 무론이고 상대국의 컴퓨터시스템에 대한 침입, 적 국 통신 시스템 마비, 컴퓨터 바이러스살포, 상대국의 주요 기간 시설망 교란,마비 와 같은 공세적 활동도 맡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업무성격상 nsa및 국방성의 관련 기구들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으며 특히 특수공작부서의 정보전 활동과도 긴밀히 연게되어있는 것으로 보인다.

자원 정책 기획 분야는 내부에서 행정 지원 ,인적,물적 자원 관리 및 작전 활동의 기획. 검토, 심사 조정과 같은 역할을 수행하여 작전 활동이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관리 지원 역할을 하는 부서들로 구성된다.

우선 작전자원관리부(Operation and Resources Management staff)는 작전이나 공작에 대한 인원 투입이나 자금의 심사.승인을 담당하며 해당 활동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의 배분 및 투입 업무를 맡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또 한 이 부서는 해외 파견 정보관에게 각종 위장 신분을 제공하는 것으로도 추정된다. 원래 이 임무를 담당하던 중앙 위장국( 작전 지원국의 후신)이 담당하였으나 작전 자원 관리국에 흡수된 것으로 보인다. 주로 제공되는 위장 신분은 외교관 신분인 데- 이를 위해 국무성과 협의하여 그 협조를 받아내는 것으로 보임- 이는 해당국가에서의 면책특권을 통해 정보활동에 있어 안전성을 보장하고 위함이다. 그러나 이러한 외교관 신분의 정보관은 해당국가에 있어 노출되기 쉬우며 그만큼 활동에 제약이 따르므로 외교관 외에도 사업가, 관광객, 학자, 예술가 등의 다양한 위장 신분을 제공하여 활동을 효율성을 높이려 하고 있다.

이런 이들은 비공식 위장 요원(NOCS:Non-Official Covers)으로 지칭된다. 이들은 주로 대기업,산업체들과 협력하여 이들 회사의 직원으로 신분을 위장한 체 정보활동을 수행하며 특히 이런 들은 경제.산업 정보 수집활동에 깊히 관련되어 있으며 일부 경우에는 산업 스파이 활동에도 연루된 것으로 여겨진다

인적 자원부(Human Resources Staff)는 내부의 인사 행정, 인력관리를 담당하고 전 세계에 걸쳐 정보관을 배치,파견하는 역할을 맡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 자원 관리.기획 부문에는 업무상으로 명확히 구별되지않고 비슷한 임무를 띄고 있는 부서들이 혼재되어 있다. 이들은 업무상 유사한 것처럼 보이는 활동을 수행하지만 각각 별도의 이름으로 불리우고 있는 데 이 들이 명칭 변경이나 조직 개편으로 인하여 변경된, 같은 부서 가 각기 다른 시기에 불리던 이름 혹은 그 부서의 후계부서를 뜻하는 지 아니면 상관된 업무를 수행하는 별도의 부서들인지 분명치 않다. 또 한 최근들 어 DO 내부의 구조 조정으로 인하여 자원 기획 .정책 관리국-Resources , Plan & Policy Staff 이라는 부서로 이 분야가 통.폐합되지 않았을 까라는 추측도 든다)

작전본부 내에서 정보수집을 기획하고 조정하는 부문으로 국가 인적정보소요 작성 센터(National HUMINT Requirements Tasking Center)를 들 수 있다. 작전본부가 인적정보활동에 기반하고 잇다는 걸 고려하면 이는 작전본부의 작전 .공작 활동에 있어 HIMINT가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며 명칭에서 보듯이 CIA가 국가HUMINT활동의 중심이라는 걸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여기는 CIA뿐 아니라 다른 정보 기관들을 망라하여 인적정보-특히 비밀 수집 Clandestine Collection-에 있어 모든 소요를 심사하며 특정 정보요구에 잇어 인적정보활동의 필요성 여부와 가능성을 판단하여 해당활동을 승인, 정보수집활동을 기획하고 해당 부서에 수집을 지시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DNI체계 성립 이 후이 부서의 현존 여부는 확실치 않다)

대외정보 관리국 (Foreign Intelligence Staff)는 전 세계에 걸친 작전본부의 작전 상황을 모니터하고 이를 분석.심사하는 역할을 한다. 이는 실무작전을 수행하는 지역,기능별 부서들을 상대로 획득 정보의 신뢰성 ,공작 활동 상황들을 파악하고 이에 따라 작전의 진행상황,성과, 문제점, 들을 파악하여 해당 작전의 진행 및, 중지 여부를 판정하고 ( 이러한 판단에는 과거 작전 성공, 실퍠 사례에서 교훈이 작용되기도 한다 ) 특정 작전들에 대한 예산 소요를 검토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이 부서는 정보수집 작전의 기획 입안을 보조하고 작전 효울성을 제고하는 데 기여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실무부서는 이러한 지시와 지원을 받아서 각종 작전 및 공작 활동을 실제로 수행하는 부문들로써 각 지역별 부서와 기능별 부서들로 되어 있다.

지역별 부서에는 중앙 유라시아(Central Eurasia구 소련권 및 동부 유럽 담당), 동부 아시아East Asia, 근동(Near East 남부 아사아 포함),유럽Europe, 중남미Latin America , 아프리카 국(Division)들이 있고 기능별 부서로는 국가정보자원국(National Resources ), 확산대책국(Counterproliferation), 특수공작국 (Miltary and special programs/Special Activities)등이 있다. 각 지역국들은 해당 지역에 잇어서 정치,사회 군사,경제 부문에 있어 정보수집을 담당하고 해외 지부 활동을 감독하고 해당 지역에 파견.배치된 정보관들을 통해 정보수집을 전개하고 또 한 비밀공작 활동을 수행한다.. 각 지역별 부서들의 상황과 정보 수집임무 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각 지역국들은 그 산하에 대개 작전, 방첩, 보고. 소요. 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몇 개의 단(group)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또 단들은 보다 세분화된 처(branch)들로 이루어져 있다. 핵심인 *작전단 ( Operations Group)의 경우 각 국가별 담당부서(country desk) 를 두고 있다. . ( 예를 들자면 작전본부 -동부 아시아국(East Asia Division)- 작전단(operations Group)-중국작전처(Chinese operations brach))

( *작전단의 책임자는 COPS( Chief of Operations) 라고 불리우며 이 직책은 대개 해당 국division에서 국장 , 부국장 다음 가는 서열인 경우가 많다)

국가정보자원국(National Resouces Division)은 다른 여타의 부서와는 달리 미국내 활동하는 부서이다.이러한 활동은 크게 두 분야로 나누어 지는 데 하나는 미국 내의 외국 외교관, 사업가, 유학생, 관광객 등 체류자들에게 접근하여 이들을 포섭하여 이들이 귀국 혹은 제 3국에 파견될 시 해당 국가 내에서 정보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포섭공작을 펼치는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다.

전자의 경우 미국 내 대상 외국 외교관 관리,사업가, 유학생 들중 정보 사치가 있거나 잠재적 발전 가능성이 있는 대상을 선정하여 그들의 미국내 활동을 감시하고 추적하고 동태를 살피며 배경.신원조사를 통해 포섭하여 이들이 귀국하거나 혹은 제 3국으로 파견되었을 때 정보 요원으로 운용하며 냉전시대에는 FBI와 함께 합동으로 미국 내의 소련 정보원들을 포섭하는 공작을 전개하기도 하였다. 후자의 경우는 특정정보대상, 특히 외국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 미국인들을 면담하고 청취를 담당한다. 주로 관심 대상 지역을 방문한 경험이 있는 여행객, 학자 그 지역에서 업무관련이 있는 기업. 사업가 등이 그 대상이 된다.

이런 이들을 상대로 정보를 조사하고 현황을 청취고 경우에 따라 이런 이들을 정보 제공자로 활용한다. 단 이런 활동은 어디까지나 자발적인 협력,부탁 , 설득에 의거한 것으므로 강제성이 엄고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비밀정보수집이나 공작활동은 의해 금지되어 있으며 대상자에 대해 계속적인 정보제공 의뢰를 요청하여 해당 대상자를 Agent로 운용할 시에도 대상자에 대하여 CIA 공작임을 설명하여 그 신분을 밝히고 대상자가 이런 상황을 인지한 후 동의를 얻어야 가능하며 그 활동의 내용도 대상자를 기만하기나-미끼 공작 같은_ 그 대상에게 적대적인 성격을 띄어서는 안 된다는 걸 원칙으로 하고 있다 .

이 부서는 주요 도시에 사무실을 설치하여 기업과 연락하고 빈번하게 접촉하고 잇는 바 이를 통하여 정보활동에 있어서 기업 관계자에 정보제공을 이끌어내거나 혹은 해당 기업을 위장막으로 활용하기도 하며 이는 비공식 위장요원NOCs 공작과 긴밀히 연게되어 있다. 냉전 이후 경제,산업 정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해당 분야수집에 잇어서 관련 업게와의 협력,연게가 강조됨에 따라 그 중요성이 부각되었으며 특정 업계나 기업 관계자들은 유요한 정보원으로 평가되고 나아가 이러한 기업이나 업계 관계자들이 외국과 맺고 있는 관계는 한 층 더 정보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발판으로 작용되기도 한다.
9.11이후에는 테러 대책에 있어 각 정보기관들간의 긴밀한 연휴 관게가 강조되면서부터 국내정보활동도 타 기관과의 협력하에 미국 내 외국인 거주자(특히 중동계)에 대한 감시.정보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내정보활동은 더욱 확대되고 있다.

확산대책국( Counterproliferation Division)은 생화학 무기 및 핵무기 및 장거리 미사일등의 대량살상무기에 대한 동향 파악,정보 및 이들 무기의 확산,특히 소위 불량국가나 테러리스트들에 의한 해당 무기 취득 관련 정보수집 및 입수 저지 활동을 수행한다. 종전 핵확산 관련 대책 정보는 DI 산하의 비확산 센터에서 전담해왔으나 이 활동이 대량파괴무기 관련 정보 수집. 분석에 치중한 점이 있어 센터의 작전지원부문과 내의 대량파괴무기 관련 부서들을 통합해서 95년에 창설되었다(참고로 DDO를 역임했던 James Pavitt은 이 국 창설 당시 초대 국장으로 재임하였다)
그 명칭이나, 작전 본부 예하에 있다는 것에서 보듯이 공세적 확산대책 Conterproliferation , 저지활동에 비중을 두고 있는것으로 보이며 이와 관련해 특수공작. 준군사 부문과 밀접히 협력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쌀나라가 반확산 전략을 채택함에 따라 그 비중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부문이며 대량파괴무기 테러 와 관련해서 테러대책 부문과도 긴밀히 협력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특수공작국/군사.특수계획국(Special Activities Division/ Military and Special programs division)은 특수공작, 준군사공작을 수행하는 부서로 . 과거에는SAS( Special Activities Staff) ,SOD(Special Operations Division),IAD (International Activities Division) 등과 같은 명칭으로 불리웠다. 이 부서는 중남미, 아프리카. 베트남, 아프가니스탄 등에서 맹활약하면서 악명을 떨치며 맹위를 과시했으나 탈 냉전 이후 위상이 약화되면서 종전의 정치 사회 선전 공작 부서와 통합된 것으로 여겨진다. 임무의 초점역시 군사 지원 연락에 많은 비중을 두게 되었고 비밀 공작의 성격도 정치적 성격에서 대테러, 대마약 , 대량파괴무기저지 관련 활동으로 방향이 바뀌었으며 그 규모도 대폭 축소되었다

그 후 97년 테닛 국장의 부임 후 역량이 재건되기 시작하였고 .9.11 이후 선제 공격 독트린과 대 테러 전쟁의 여파로 준 군 사 공작의 강조되면서 부활하여 최근 아프간 전쟁과 이라크전에서 맹위를 떨치면서 에전의 위세를 다시 찾고 있으며 그 조직 역시 대폭 확대되고 있다. 2001년 아프간 에서 포로 수용소 폭동으로 사망한 MIKE spann 이 사망하였을 떄 CIA는 이례적으로 그가 준 군사 공작 부서소속이었음을 시인한 바가 있다( 당시 스팬이 맡고 있던 임무가 아프간 포로 심문에 관련되었던 점이나 해당 부서의 군과의 밀접한 관계 등을 볼 때 그리고 과거 중남미서의 사례를 볼 떄 이번 이라크 포로.수용자 학대 파문에 깊숙히 연루된 CIA부서가 이 특수공작국으로 추정된다)

*( 이 부서에 대한 정확한 명칭은 불분명하다. 페루선교비행기 오인격추 사건에 대한
미 상원 정보 위원회 보고에 따르면 2001년자로 "Military and Special Programs Division라는 명칭이 공식적으로 보이고 있으나 아프간 전, 이라크 전에 이은 CIA특수공작 관련 보도에서는 "Special Activities Division"이라는 명칭이 사용되고 있다. 이런 표기가 언론사들의 관행적 표기인지 아님 명칭이 바꿘 것을 뜻한 건지는 불확실하다)

이 부서에는 다음과 같은 부문들이 있다.

특수작전단 (Special Operations GrouP:SOG)

이 국의 핵심을 이루고 있는 전력이며 CIA의 특수부대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은 각종 특수훈련을 받고 해당분야의 실전경험을 쌓은 햏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속성상 전직 특수부대원들이 구성원의 대다수를 이루고 있다( 주로 델타와 씰 출신들이 많으며 포스 리컨 출신자들도 적지 않다고 한다). 이들은 인질 구출, 물건 회수, 적대적 인물 제거, 위험물 제거, 적진 정찰,정보수집. 대 테러 타격, 주요 군사목표물 사전 파악, 폭격 피해 평가, 전선 정찰 , 군사 자전시 사전 집입 해당 동향 파악, 민심 이반 들 다양한 임무를 수햏한며 산하에 항공 해상. 지상, 세 처Branch를 두고 있다. 항공처는 비밀 공수, 수송.회수 보급 임무를 맡고 있으며. 해상처는 해상침투 및 해상 테러 대비 해상 차단 그리고 항만,선박에 대한 파괴.교란 활동을 수햏한다. 지상처는 가장 다변화된 임무를 맡아 심층 잠입, 적 동향 파악, 파괴 공작, 사전 표적유도, 아군 전력 보호, 포로 심문(아마 이번 이라크 포로 학대 건과도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임) 와 같은 임무를 수행한다. 보통 SOG가 파견될 때 이 세 부문에서 차출된 인원들로 팀을 구성하여 활동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대외 훈련단 (Foreign Traing Group:FTG)
외국의 반군, 저항 세력 혹은 우방국의 보안.정보기관들에 대한 훈련,원조를 담당한다. 과거 중남미 콘트라 반군이나 아프간 반군을 훈련시켰으며 우방국가들에 대한 보안 원조 공작을 수행한다. 여기에는 우방 국가 원수 혹은 주요 지도자들에 대한 경호 안전 유지를 위한 장비 공급 해당 업무에 관한 훈련 제공, 각국 정보 보안 기관 창설 에 대한 조언, 해당 인원 연수.교육, 각종 정보 장비 공급, 각 국별 국내 보안 활동 특별 사항에 대한 지원, 인원 파견- 특히 이는 과거 제 3세계에서 반체제 탄압에 관련한 각종 기법 교육및 해당 장비 제공과 관련 -과 활동이 포함된다. 특히 친미정권의 안정유지를 통한 미국 대외 정책 수행에서의 안정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으며 각종교육 훈련 및 장비 제공 등을 통한 해당 기관들과의 접촉은 기관내부에 인맥 형성과 정보망 구축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으로 이용되기도 하며 이런 연락 관계를 통해 해당 기관에 미국이 관심갖는 정보 사안이나 공작활동에 대한 지원을 얻어내기도 한다. 특히 9.11 이후 강화되고 활성화된 범세계적 대테러 네트워크 협력과 관련하여 이런 활동이 더욱 강조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를테면 특정 국가에 대한 테러 대책 강화 , 태테러부대 창설,훈련을 지원하고 해당 국가 관련 테러리스트나 테러조직에 대한 정보 협력, 심문 협력 ,신병 인도 등을 요청)

정보 선전. 정치 공작단 (Propaganda and Political Action Group)

외국에 대한 정치.사회 경제상의 비밀공작을 전개하는 부서로 보인다. 친미정권 옹호, 자금원조, 언론사 지원 각종 문화 예술 학술 활동을 통한 친미여론 조성을 비롯하여 반미세력의 무력화 , 각종 역정보 살포, 모략, 선전, 선동. 민심이반과 교란 .소요 야기 등의 각종 공작의 기획,입안 감독을 담당한다. 본래 작전본부내에는 정치.사회 분야의 비밀공작을 담당하는 비밀공작국(Covert Action Staff)과 준군사 공작 부서가 별도로 편제되어 있었으나, 탈 냉전 시기 이후 규모축소와 함께 양 부서가 통합된 것이 아닐까 추정된다.

컴퓨터 작전단( Computer Operations Group)
사이버 정보전을 수햏하는 곳으로 보인다. 상대국의 컴퓨터.전산 시스템이 대한 침투, 해킹, 데이터 조작 및 컴퓨터 바이러스 살포 같은 공세적 정보전을 수해하고 이러한 정보전을 수햏하은 데 필요한 비밀 침투, 교란과 같은 활동을 지원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사이버상에서의 여론 조작 흑색 정보 유포 와같은 심리전도 전개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가장업체 관리부(Proprietary Management Staff)
해외 공작을 위해 설립된 각종 가장.위장 회사. 기업들의 운영업무를 담당


이 외에도 작전본부에는 다음과 같은 부서들이 있다. 기술 관리부(technology Management staff)는 발달된 첨단 기술 특히 분야에서의 기술발전을 의 인적정보수집활동에 적용시켜서 이를 통해 작전본부의 활동에 있어 새로운 정보활동의 효과를 향상시킬 목적으로 DDO직할로 설립되었고 한 이 부서는 인적정보활동을 이용하여 를 비롯한 기술정보수집을 지원하는 작전도 수행한다. (예를 들어 외국의 암호나 통신 체게에 관한 정보를 입수해서 이를 NSA에 넘겨주어 암호 해독 및 감청 시스템 개발에 활용한다는 식이다) 정보관리부(Information management Staff)는 내부의 정보 및 자료 컴퓨터 기록들을 관리.보존한다. 국가 정착운영 센터( National Resettlement Operations Center)는 외국으로부터의 망명자 들을 관리하고망명자들이 겪는 각종 심적, 물적 문제(향수나 문화 충격 그리고 망명자들의 건강 상태 등 )를 경감시기고 이들이 미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원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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